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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품위생업체 시설개선에 20억 저리 융자

기사승인 2018.02.28  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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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자 신청, 영업소 관할 자치구 위생부서 연중 접수, 다산콜센터(☎120) 문의

서울시는 올해 식품접객·제조업소 위생관리시설 개선과 모범음식점·관광식당을 육성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20억 원을 융자지원한다.

서울시 ‘2018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은 구청장의 영업허가(신고)를 받은 서울시 소재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제조 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는 영업장 위생관리시설 개선자금 융자를, 모범음식점, 관광식당은 메뉴개발 등을 위한 육성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단, 유흥주점, 혐오식품 취급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중이거나 상환 후 1년 이내인 업소는 제외된다.

시설개선자금은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영업장의 수리, 개․보수 및 영업에 필요한 기계․설비 등을 설치․보유하는데 소요되는 자금이며 육성자금은 위생관리시설의 개선 및 운영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말한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제조업소 8억 원, 모범음식점·일반음식점 1억 원, 관광식당 5천만 원,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2천만 원 등이며 영업자의 대출 부담을 덜기 위해 대출금리 1~2%의 저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 신청은 영업소 관할 자치구 위생부서에서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받는다. 시는 수요가 증가할 경우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며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사업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영업자에게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경영 안정이 시민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식품정책과

차재만 cjm716@sns365.org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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