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캐스터모집수정_180611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간선도로 및 학교주변 노면표시 재 도색

기사승인 2018.03.03  11:28:07

공유
default_news_ad2

- 대전시, 내구성, 시인성 상향 효과, 교통사망사고 감소 기대

대전광역시는 도로 교통안전시설물인 노면표시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3월부터 연말까지 주요 간선도로와 학교주변 노면표시의 재 도색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노면표시 재도색

대전시는 이번 사업에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차선과 횡단보도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퇴색된 횡단보도도 집중 도색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교차로 차량유도선을 전면 재 도색, 도는 추가 시공해 좌회전 차량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노면표시에 사용되는 도료의 내마모 등급을 P3(20만회/바퀴)에서 P4(50만회/바퀴)로 1등급 상향하고, 반사성능은 R3(150mcd)에서 R5(300mcd)로 2등급 상향 시공해 내구성과 야간 시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노면표시 재 도색으로 시인성이 확보되면 교통사망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추경예산을 반영해 교통구획선 재 도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교통정책과

 

 

차재만 cjm716@sns365.org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