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캐스터모집수정_180611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봄과 함께 어르신일자리 스타트

기사승인 2018.03.08  12:19:36

공유
default_news_ad2

- 시니어 클럽,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과 여가활동 지원, 어르신 일자리 31,504개 제공

경상북도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도내 12개의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사업단 현장 등을 확인하고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다.

경산 아파트택배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희망자를 시군과  수행기관에서 모집․선발하며 공익활동사업인 노노케어, 취약계층지원, 공공시설봉사, 경륜전수활동사업과 취․창업형사업인 시장형과 인력파견형사업에 참여하고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에서는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 상담, 교육,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요 일자리로 버섯․콩 재배, 시니어 택배사업, 소독, 세차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 서라벌찰보리빵

기관별 주요사업단으로는 (포항)클린토이, (경주)서라벌찰보리빵, (김천)열차카페, (안동)시니어해피클린, (구미)영농로컬푸드, (영주)선비촌참기름, (상주)까치공동사업장, (문경)동네점빵, (경산)아파트택배, (의성)스쿨존지원사업, (청송)채식주의, (칠곡)커피앤숍 등이 있다.

경북도는 올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 예산에 지난해 보다 135억원 늘어난 828억원을 투입, 어르신들에게 31,504여개 일자리를 제공한다.

문경 동네점빵

이원경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도정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특히, 시니어클럽이 중심이 되어 민간 분야에서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노인효복지과

 

차재만 cjm716@sns365.org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